[종합] 코스피, 개인 1조 '사자'에 3000선 사수

입력 2025-06-23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장 직후 3000선 아래로 밀린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3000선을 회복, 이를 유지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 3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80포인트(0.52%) 하락한 3006.04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48억 원, 7870억 원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이 1조2690억 원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 및 장비(6.43%), 증권(4.74%), 변동성지수(4.38%)가 상승 중이고, 의료 및 정밀기기(-2.66%), 종이 및 목재(-2.40%), 전기 및 가스(-2.40%), 제약(-2.27%) 등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2.27%), LG에너지솔루션(-3.77%), 현대차(-3.81%), 현대모비스(-3.95%) 등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11.63%), SK하이닉스(1.36%), NAVER(2.60%), 신한지주(1.35%) 등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0.86포인트(1.37%) 하락한 780.67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713억 원, 기관이 698억 원 순매도 하고 있지만 개인이 1733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5.52%), 파마리서치(5.36%), 코오롱티슈진(1.78%) 등이 오르고 있으며, 펩트론(-4.91%), HLB(-4.11%), 에스엠(-4.70%) 등은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4,000
    • +0.27%
    • 이더리움
    • 2,99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51,700
    • +0.94%
    • 리플
    • 1,977
    • -0.5%
    • 솔라나
    • 122,200
    • +0.08%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342
    • -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05%
    • 체인링크
    • 13,610
    • +0.29%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