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중고 단말 안심 거래 사업자'로 7곳 선정

입력 2025-06-2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고 단말 안심 거래 사업자'로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첫 인증 사업자로는 민팃, 번개장터, 라이크와이즈코리아, 21세기 전파상, 업스테어스, 케이티엠앤에스, 미디어로그 등 총 7개 사업자다. 이들은 인증 마크를 자사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영업장에 게시하는 등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인증 심사는 인증기관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의 엄격한 서류·현장 심사와 학계·법조계·연구기관·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중고 단말 안심 거래 사업자 인증제도는 개인정보 삭제 절차 마련, 단말기 등급별 매입가격 정보 제공 등 이용자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하는 중고 단말 유통사업자를 '안심거래 사업자'로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5월 28일부터 시행됐다.

이도규 통신정책관은 “중고 단말 안심 거래 사업자의 첫 등장을 계기로 안심 거래 사업자로 인증을 받으려는 사업자들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중고 단말 안심 거래 사업자 인증제도가 활성화되어 중고폰 유통시장이 한층 성숙하고 투명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0,000
    • +2.94%
    • 이더리움
    • 3,365,000
    • +8.9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3.3%
    • 리플
    • 2,214
    • +5.93%
    • 솔라나
    • 138,100
    • +6.48%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
    • 체인링크
    • 14,330
    • +6.1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