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대우에는, 최고의 성과를' [한컷]

입력 2025-06-19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주말 늦은 오후 의전차량들이 국회 본청 정현관 앞에 줄지어 있다. 평소에는 공터 같은 곳이 의원들의 회의가 끝나길 기다리는 의전차량으로 꽉 막혀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올해 국회의원 연봉은 1억5690만원으로 명절 상여금, 각종 수당과 상여금, 경비를 포함해 월평균 1308만원을 받는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감안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야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줄다리기 중이다. 여야 원내대표가 만났지만 의견을 모으지 못했다. 추가경정예산안, 원 구성 등을 위한 본회의도 미뤄졌다. 의원들이 세금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는 만큼 국민들도 그에 맞는 수준의 국회를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 큰 바람일까.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23,000
    • +0.23%
    • 이더리움
    • 4,59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960,500
    • +1.96%
    • 리플
    • 3,091
    • +0.29%
    • 솔라나
    • 203,300
    • +1.25%
    • 에이다
    • 579
    • +0.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0.07%
    • 체인링크
    • 19,470
    • +0.46%
    • 샌드박스
    • 176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