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고물가에 '명품 대신 커피' [한컷]

입력 2026-01-09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되며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은 붐비고 있지만, 소비의 방향은 뚜렷하게 달라졌다. 면세구역 명품 매장은 한산한 반면 스타벅스 등 식음료 매장 앞에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환율 상승과 고물가 영향으로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여행의 설렘을 상징하던 ‘명품 면세점 대기 줄’이 실속과 편의를 중시한 일상적 소비로 이동한 것이다. 여행객 수는 늘었지만 소비 회복은 제한적인 엇갈린 흐름 속에 면세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77,000
    • +0.55%
    • 이더리움
    • 4,54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928,500
    • +1.03%
    • 리플
    • 3,078
    • -0.77%
    • 솔라나
    • 200,000
    • -0.15%
    • 에이다
    • 577
    • +1.05%
    • 트론
    • 441
    • +2.08%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10
    • +0.64%
    • 체인링크
    • 19,340
    • +0.57%
    • 샌드박스
    • 174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