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홍보관 ‘체험형 전략’ 호평… “한강 조망·고급 마감 직접 확인”

입력 2025-06-16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가 9일 서울 용산구 베르가모 웨딩홀에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홍보관을 나란히 열고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HDC현산 홍보관에 ‘더 라인 330’ 모형이 전시돼 있다.  ( 신태현 기자 holjjak@)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가 9일 서울 용산구 베르가모 웨딩홀에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홍보관을 나란히 열고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HDC현산 홍보관에 ‘더 라인 330’ 모형이 전시돼 있다. ( 신태현 기자 holjjak@)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9일 문을 연 홍보관은 조합원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호텔HDC가 운영중인 파크하얏트의 유무형의 서비스를 받으며 실제 입주할 주거공간과 최고급 마감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조합원들은 ‘2면 한강조망 특화설계’가 적용된 주거공간에서 큰 만족을 보였다. 침실과 거실 전면에는 2.5m 초광폭 파노라마 창이 설치돼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한강 전경이 실내 공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특히 욕실에서도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설계는 조합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강조망 가구 수는 조합원안(524가구)을 넘어서는 총 600가구가 공급돼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또 HDC현대산업개발의 하이엔드 마감재도 실물로 볼 수 있다. 주방과 욕실 유닛에는 △독일 REHAU 브랜드 창호 △이탈리아 Ernestomeda 주방가구 △이탈이라 Paffoni 수전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 제품이 적용돼 한강 조망과 고급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실현했다는 평가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제안한 스카이브릿지와 하이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현장의 관심도 높다. 한강변에서 가장 긴 330m 길이로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브릿지’와 지상 115m 높이에 설치되는 ‘하이라인 커뮤니티’는 용산의 스카이라인을 대표할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조합원 모두가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획기적인 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협업한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준비했다”며 “홍보관에서 회사의 비전을 직접 확인한 조합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은 오는 21일까지 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5,000
    • +2.96%
    • 이더리움
    • 3,168,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527,500
    • +1.93%
    • 리플
    • 2,036
    • +2.57%
    • 솔라나
    • 129,000
    • +4.54%
    • 에이다
    • 366
    • +2.52%
    • 트론
    • 547
    • +1.48%
    • 스텔라루멘
    • 222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89%
    • 체인링크
    • 14,270
    • +3.86%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