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유엔해양총회서 '산호초 보호' 다큐멘터리 시사회 진행

입력 2025-06-1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해양총회(UNOC)의 오션하우스(Ocean House)에서 삼성전자의 '코랄 인 포커스' 다큐멘터리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자료제공=삼성전자)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해양총회(UNOC)의 오션하우스(Ocean House)에서 삼성전자의 '코랄 인 포커스' 다큐멘터리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해양총회(UNOC)에서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코랄 인 포커스'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이해 제작한 코랄 인 포커스 다큐멘터리는 산호초 생태계가 처한 위기를 조명한다. 나아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코랄 인 포커스 프로젝트는 산호초 주요 서식지이자 최근 파괴가 심각한 △미국 플로리다 △인도네시아 발리 △피지 비티레부섬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바닷속 산호초 사진을 촬영해 산호초의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복원 활동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바닷속 산호초 촬영을 위한 카메라용 '오션 모드'를 개발했고, 각 지역 활동 단체들은 해당 모드가 탑재된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해 현지에서 산호초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총 17개의 3D 산호초 복원도가 제작됐다. 바닷속 생태계를 관찰하며 새롭게 심어진 산호 수는 총 1만1046개며, 1만705㎡의 해양 내 산호초 면적이 복원되는 결과를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6,000
    • -0.27%
    • 이더리움
    • 3,438,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104
    • +1.69%
    • 솔라나
    • 129,600
    • +2.94%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27%
    • 체인링크
    • 13,900
    • +1.24%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