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팝참참]무명 10년, 한 방에 터졌다⋯류지광의 반전 인생

입력 2025-06-12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대중 음악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는 '케팝참참'과의 인터뷰에서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고, 응원해 주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습니다.

류지광이 무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기술적인 완성도보다 진심을 담은 감정 전달입니다. 그는 "음악은 영혼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국밥 같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줄 수 있는 음악을 계속 만들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런 철학은 긴 무명 생활에서 비롯됐는데요. 단순한 대중성보다는 내면의 진정성을 중시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런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 류지광은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삶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류지광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 '케팝참참'에서 확인하세요.

■ 진행 :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
■ 출연 : 류지광 가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8,000
    • -5.21%
    • 이더리움
    • 2,816,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417,300
    • -0.95%
    • 리플
    • 1,801
    • -4.46%
    • 솔라나
    • 112,400
    • -4.01%
    • 에이다
    • 318
    • -4.79%
    • 트론
    • 498
    • -1.97%
    • 스텔라루멘
    • 321
    • -1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2,600
    • -3.89%
    • 샌드박스
    • 91.13
    • -8.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