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이동노동자를 위한 시원한 생수 나눔' [포토]

입력 2025-06-11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동계 관계자들과 이동노동자들이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장통교에서 열린 ‘2025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공동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앞두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노동센터, 쉼터에서 제주삼다수 10만병을 수령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7,000
    • -0.51%
    • 이더리움
    • 3,06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37%
    • 리플
    • 2,054
    • -0.39%
    • 솔라나
    • 128,300
    • -2.28%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40
    • +3.29%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3.45%
    • 체인링크
    • 13,310
    • -1.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