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환경의 날 맞아 ‘도시 숲 가꾸기’ 봉사활동

입력 2025-06-01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GF리테일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지난달 31일 서울 노을공원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지난달 31일 서울 노을공원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도시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공해와 병충해에 강하며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묘목을 심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도토리 씨드 뱅크 주머니를 만들어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도 했다. 노을공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를 복원해 조성된 곳으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도시 생태계 공간이다.

도시 숲 조성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공기 정화, 여름철 폭염 완화 효과가 있어 국가적 캠페인으로 추진 중이며, CU는 2019년부터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함께 정기적으로 참여해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 지금까지 약 700여 명이 활동에 동참했으며, 신입사원 입문 프로그램에도 활용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45,000
    • +1.58%
    • 이더리움
    • 2,81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28,800
    • +3.59%
    • 리플
    • 1,686
    • +3.63%
    • 솔라나
    • 114,000
    • +0.09%
    • 에이다
    • 255
    • +4.51%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83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10
    • +0.25%
    • 체인링크
    • 12,700
    • +1.44%
    • 샌드박스
    • 70.34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