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소외 계층 아동 위해 학용품 · 간식 후원

입력 2025-05-2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꿈·희망 물품 전달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꿈·희망 물품 전달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과 간식 등 약 1억8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학용품 키트와 쿠키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을 통해 전국 29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되며, 약 1700여 명의 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이들의 재능을 지원하는 중장기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비롯해 지역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한국투자 꿈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오늘 건넨 작은 선물이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1,000
    • +4.88%
    • 이더리움
    • 3,492,000
    • +9.13%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14
    • +8.95%
    • 솔라나
    • 141,300
    • +4.82%
    • 에이다
    • 429
    • +7.5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6.15%
    • 체인링크
    • 14,700
    • +5.38%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