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美 AACN NTI 2025서 딥카스 소개

입력 2025-05-26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AACN NTI 2025에 참가한 뷰노 미국법인 앤드류 애브링 디렉터, 손태민 디렉터, 로버트 팅글리 VP.  (사진제공=뷰노)
▲(왼쪽부터) AACN NTI 2025에 참가한 뷰노 미국법인 앤드류 애브링 디렉터, 손태민 디렉터, 로버트 팅글리 VP. (사진제공=뷰노)

뷰노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N NTI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뷰노는 AI 조기 경고 시스템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지 신속대응팀 등 임상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딥카스는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생체 신호를 분석해 심정지 위험도를 예측하는 의료기기로, 202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받았으며 최근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승인도 획득한 바 있다.


대표이사
이예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5,000
    • -0.16%
    • 이더리움
    • 2,97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5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