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의결권 인정 채권금액은 2조7590억원”

입력 2025-05-2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회생계획안 제출 전 금액 변경 가능”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홈플러스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달 10일 채권자목록을 제출하고 같은 달 24일 채권신고 접수 절차를 마쳤다"며 "채권 신고액은 채권 신고기간 신고된 총액을 말한 것으로 확정 채무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복 신청 등을 정리해 채권 신고 이후 의결권인정 채권금액은 총 2조7590억원이 됐다"며 "회생계획안 제출 전까지 금액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의결권인정 채권은 채권자가 회생계획안에 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채권을 의미한다.

최근 법원은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을 7월 10일까지로 변경했다.

홈플러스는 "임차료 등 리스부채는 회계상 부채"라며 "현재 진행 중인 임차료 협상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되면 사업성이 개선되고 홈플러스 기업가치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0,000
    • -2.03%
    • 이더리움
    • 3,27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2.28%
    • 리플
    • 1,809
    • -2.53%
    • 솔라나
    • 141,900
    • -2%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1.38%
    • 체인링크
    • 16,850
    • -3.77%
    • 샌드박스
    • 75.88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