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M&A 활성화 MOU

입력 2025-05-22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일PwC는 2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대상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이도신 PwC 유니콘지원센터장, 홍승환 삼일PwC 파트너. (사진=삼일PwC)
▲삼일PwC는 2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대상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이도신 PwC 유니콘지원센터장, 홍승환 삼일PwC 파트너. (사진=삼일PwC)

삼일PwC는 2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대상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전략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M&A 전략 수립 및 실행 자문 △회계·세무·재무 서비스 제공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및 사후 성장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양사 공동주최로 ‘스타트업의 전략적 성장을 위한 M&A 세미나’가 열렸다.

회계, 금융, 투자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삼일PwC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M&A 관련 정책·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홍승환 삼일PwC 딜 부문 파트너는 ‘스타트업 M&A 전략’을 주제로 최근 시장 동향과 단계별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도신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장은 “최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M&A는 단순한 엑시트(투자금 회수) 수단이 아닌, 신시장 진입과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삼일PwC는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별로 부딪히는 경영 과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도록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는 “M&A는 스타트업이 시장을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도약할 수 있는 종합적 성장 수단"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구조적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는 2009년부터 스타트업 지원 조직을 시작으로 2021년 출범한 스타트업 전문 자문 플랫폼이다. 투자 유치 자문, 경영 컨설팅, 회계·세무 감사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스케일업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50,000
    • -0.88%
    • 이더리움
    • 4,33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54%
    • 리플
    • 2,798
    • -1.17%
    • 솔라나
    • 186,800
    • -0.27%
    • 에이다
    • 525
    • -0.94%
    • 트론
    • 439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2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7%
    • 샌드박스
    • 203
    • -9.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