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곡성 장미축제 ‘칙칙폭폭야시장’ 지원…환경정화 활동도 병행

입력 2025-05-19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통시장 활성화·친환경 실천 함께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세계장미축제 행사 참여 후 곡성에너지파크 건설추진사무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세계장미축제 행사 참여 후 곡성에너지파크 건설추진사무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대표 축제인 곡성 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지역 상권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2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곡성 세계장미축제 기간 '2025 칙칙폭폭야시장' 행사를 지원하고, 플로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혀싿.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매년 5월 열흘간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장미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국내 대표 꽃 축제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3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이번 야시장 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진행됐으며, 동서발전은 축제장에서 제공된 쿠폰을 곡성읍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권 상생프로모션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약 30명의 임직원이 축제장과 인근 지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행사”라며 “곡성군과 협력해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곡성 양수발전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곡성군과 ‘양수발전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뉴욕증시,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상승...3대지수 사상 최고치 [종합]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병원에서 집으로…'홈뷰티' 시장 노리는 K-의료기기
  • “주가 안정되면 고환율 잡힌다”는 李 대통령 발언, 사실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8,000
    • -2.91%
    • 이더리움
    • 2,942,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491,000
    • -3.73%
    • 리플
    • 1,906
    • -3.25%
    • 솔라나
    • 120,000
    • -3.23%
    • 에이다
    • 347
    • -2.25%
    • 트론
    • 543
    • -1.99%
    • 스텔라루멘
    • 256
    • +1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42%
    • 체인링크
    • 13,320
    • -4.45%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