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씨지, 1분기 매출액 132억⋯전년比 20%↑

입력 2025-05-15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엠씨지는 1분기 매출액 132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4%, 20.1%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실적을 견인했다"라며 "특히, 메디큐브, 이누아 등 인디브랜드에 대한 매출 증가와 미국의 존슨앤존슨, 유럽의 YEPODA(예쁘다) 등 글로벌 기업에 대한 제품 수출이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16억2000만 원에 달했다. 에스엠씨지는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시 발행한 전환사채의 공정가치 평가 차액으로 영업외 합병 비용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에스엠씨지는 글로벌 화장품 유리용기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으로, 화장품 유리용기의 생산부터 후공정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동화 공정과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 용해로를 도입해 품질과 생산 효율성을 높였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친환경 패키징을 제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이사
최승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보험사기 잡다 소비자 차별 가능성” 금융당국, AI 리스크 첫 경고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삼성證 “삼성전자, 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2026년 영업익 129조 전망”
  • ‘AI 강자’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제미나이 효과
  • 故 안성기 영결식 현장 모습…정우성·이정재 등 운구 행렬
  •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
  • 변동성 걱정될 때 분산투자…EMP, 연금·ETF 인기에 폭풍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47,000
    • +1.33%
    • 이더리움
    • 4,57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35,500
    • +1.35%
    • 리플
    • 3,135
    • +1.69%
    • 솔라나
    • 205,800
    • +4.36%
    • 에이다
    • 585
    • +1.92%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341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30
    • +0.42%
    • 체인링크
    • 19,490
    • +1.3%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