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확대" CJ대한통운, 종이팩 택배회수 시범사업 추진

입력 2025-05-15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카카오·매일유업·한솔제지와 종이팩 '문 앞 상시 수거' 체계 구축

▲15일 한솔제지 대전공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카오 우영규 대외협력 성과리더, 매일유업 고정수 부사장, 환경부 김완섭 장관, 한솔제지 한경록 대표이사, CJ대한통운 윤진 한국사업부문 대표. (사진=CJ대한통운)
▲15일 한솔제지 대전공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카오 우영규 대외협력 성과리더, 매일유업 고정수 부사장, 환경부 김완섭 장관, 한솔제지 한경록 대표이사, CJ대한통운 윤진 한국사업부문 대표.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환경부, 카카오, 매일유업, 한솔제지와 ‘온라인 플랫폼 활용 종이팩 택배회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가정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멸균팩을 CJ대한통운의 오네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거, 재활용하는 내용이다. 상시 회수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1,000
    • +0.5%
    • 이더리움
    • 3,17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532,500
    • -4.83%
    • 리플
    • 2,037
    • +1.19%
    • 솔라나
    • 129,200
    • +1.33%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59%
    • 체인링크
    • 14,430
    • +0.8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