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1분기 순익 4625억 원…"양질의 신계약 확보할 것"

입력 2025-05-14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리츠화재)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전년 대비 5.7% 감소한 462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선추정에 가까운 계리적 가정으로 손실계약 부담을 낮추고 우수한 투자이익이 더해진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손익은 1년 전 대비 29.3% 증가한 2621억 원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1분기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포인트(p) 상승한 4.1%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6219억 원이었고, 매출액은 3조137억 원을 기록했다.

3월 말 기준 지급여력(K-ICS) 비율은 239.0%로 잠정 집계됐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IFRS17 도입 이후 최선 추정에 가까운 계리가정을 적용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운용 능력을 유지하면서 준수한 실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신계약을 확보하는 등 가치 총량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5,000
    • +0.54%
    • 이더리움
    • 3,41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0.26%
    • 리플
    • 1,937
    • +0.99%
    • 솔라나
    • 146,300
    • +1.53%
    • 에이다
    • 279
    • -0.36%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17%
    • 체인링크
    • 15,810
    • +0%
    • 샌드박스
    • 49.1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