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서현, 삼성생명공익재단에 5억씩 기부

입력 2025-05-1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200억 기부로 가장 큰 금액
전현직 임원들 기부 릴레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지난해 삼성생명공익재단에 각각 5억 원을 기부했다.

13일 국세청 공익법인공시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이서현 사장은 지난해 삼성생명공익재단에 개인 자격으로 각각 5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82년 설립된 삼성생명공익재단은 국내 최대 공익재단이다. 삼성 계열사와 전·현직 삼성전자 임원, 유명 연예인들도 수억 원대의 기부금을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기부 액수가 가장 큰 곳은 삼성전자로 200억1200만 원이다.

이어 삼성디스플레이(42억7000만 원), 삼성물산(12억 원), 삼성SDI(10억8000만 원), 삼성SDS(6억8000만 원), 삼성전기(5억8000만 원), 삼성증권(5억1000만 원), 삼성카드(4억8000만 원), 제일기획(2억2100만 원) 순서다.

전·현직 임원으로는 전영현 부회장(1억 원), 권오현 전 회장 (2억 원), 윤종용 전 부회장(1억 원), 윤부근 고문(1억 원), 장충기 전 사장(5000만 원) 황창규 전 사장(5000만 원)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5,000
    • +3.31%
    • 이더리움
    • 3,25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79%
    • 리플
    • 1,756
    • +2.15%
    • 솔라나
    • 128,900
    • +3.04%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5,470
    • +4.03%
    • 샌드박스
    • 60.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