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부부, 드디어 밝힌 2세 계획⋯"아이 사랑해, 행복한 가정 만들어 주고파"

입력 2025-05-09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위라클)
(출처=유튜브 채널 '위라클)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Q. 자녀계획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송지은의 Q&A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은은 “직업이 가수, 배우인데 그 일을 잠깐 안 하고 있다. 집안일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다. 열심히 내조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송지은은 첫사랑 질문에 “저는 첫사랑과 결혼했다. 저희는 서로의 과거를 묻기로 했다. 여기서 첫사랑을 밝힐 수는 없다”라고 답했다.

특히 송지은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결혼식을 꼽으면서 “아직 안 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죽는 순간까지 떠오를 것 같다. 그만큼 너무 행복했다”라며 “오신 분들 표정들, 아빠 손 잡고 있을 때 표정, 기다리고 있던 오빠의 모습, 그런 게 다 떠오른다.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라고 말했다.

또한 송지은은 자녀 계획에 대해 “저희는 아이를 사랑한다. 아이를 키우며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 태어나 경험해 보지 못한 감정일 거 같다”라며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때는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았지만 2차 계획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는 교제 끝에 지난해 10월 부부가 됐다.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위라클’을 운영 중인 박위는 2014년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9,000
    • -0.5%
    • 이더리움
    • 2,50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336,600
    • -7.63%
    • 리플
    • 1,694
    • -2.36%
    • 솔라나
    • 98,800
    • -3.98%
    • 에이다
    • 241
    • -16.61%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85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50
    • -3.7%
    • 체인링크
    • 11,350
    • -5.42%
    • 샌드박스
    • 81.58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