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제 생각과 전혀 다른 판결…국민의 뜻이 가장 중요" [포토]

입력 2025-05-0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나서고 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이 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종각젊음의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가진 뒤 대법원이 자신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과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 후보는 "제 생각과 전혀 다른 방향의 판결"이라면서 "법도 국민의 합의이고, 국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9,000
    • -1.01%
    • 이더리움
    • 4,87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23%
    • 리플
    • 3,045
    • -1.93%
    • 솔라나
    • 211,300
    • -0.89%
    • 에이다
    • 579
    • -2.69%
    • 트론
    • 453
    • +1.12%
    • 스텔라루멘
    • 333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63%
    • 체인링크
    • 20,240
    • -1.22%
    • 샌드박스
    • 179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