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이엔셀, 셀트리온 출신 염건선 이사 영입

입력 2025-04-28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임 CDMO 사업부서장..셀트리온, 롯데바이오서 18년간 생산·CMO사업 등 기여

이엔셀(ENCell)은 최근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염 이사는 약 18년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확장에 기여했다. 특히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동안 셀트리온의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구축에 기여했다.

이엔셀은 글로벌 CDMO 경험이 풍부한 염건선 이사의 합류로 글로벌 신규 수주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1,000
    • -0.18%
    • 이더리움
    • 2,98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449,700
    • -0.57%
    • 리플
    • 1,954
    • +0.15%
    • 솔라나
    • 121,400
    • -0.41%
    • 에이다
    • 346
    • -0.57%
    • 트론
    • 510
    • -2.3%
    • 스텔라루멘
    • 363
    • +17.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0.34%
    • 체인링크
    • 13,350
    • -0.15%
    • 샌드박스
    • 10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