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온피플, 대규모 AI스마트팜 수행…이재명 후보 획기적 개선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5-04-25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K-농업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스마트팜 정책과 금융지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소식에 라온피플이 상승세다.

정부 주관 대규모 스마트 농업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라온피플은 안동시 등 지방정부와 여의도 면적의 20%가 넘는 초대형 규모의 스마트팜도 구축했다.

25일 오전 9시 51분 현재 라온피플은 전일 대비 200원(4.04%) 상승한 5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K-농업강국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재명 후보는 “기후위기 시대의 농업은 더 이상 사양산업이 아닌 식량 주권이 걸린 국가안보의 핵심 산업"이라며 "단순한 1차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국가 전략 산업”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로봇과 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겠다”며 “농업용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농업기술을 도입해 농작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또 기후위기에 강한 스마트 농업체계를 구축하고 중소농가에 적합한 '맞춤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스마트팜 정책과 금융지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청년 농업인들이 부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미래 농업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돕고 농축산업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농정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 라온피플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라온피플은 정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스마트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농촌진흥청과 AI스마트농업 구축사업 협약을 맺었다.

한편 라온피플은 최근 본사를 과천으로 옮기면서 매출 2400억 원 규모의 클라우드 기업 인수를 통해 AI 클라우드 융합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 태국 AI 재난재해 사업, 화재탐지 및 교통안전 사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AI 솔루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석중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권리락 (유상증자)
[2026.01.07] 유상증자1차발행가액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25,000
    • +0.86%
    • 이더리움
    • 4,579,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918,000
    • -3.92%
    • 리플
    • 3,032
    • +0.93%
    • 솔라나
    • 205,300
    • -0.48%
    • 에이다
    • 570
    • +0%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20
    • +0.07%
    • 체인링크
    • 19,320
    • -0.05%
    • 샌드박스
    • 168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