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06%↑…실적 호조에 상승세

입력 2025-04-25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이 호실적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1분 현재 현대차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26% 오른 6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1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전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이 27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31억 원) 대비 106.2% 증가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지난해 동기(102억 원) 대비 89.3% 증가한 193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세일즈앤트레이딩(S&T), 리테일 ‘양 날개’의 고른 수익성 확보 덕분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T 부문은 지난해 동기(457억 원) 대비 51% 증가한 690억 원의 순영업수익을 기록했으며, 기투자한 우량 자산으로부터 안정적인 이익을 거뒀다. 리테일 부문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증가 및 VIP 고객관리 강화 등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S&T, 리테일 '양 날개'의 고른 수익성 확보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1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의 비결"이라며, "올해는 게임체인저 역량 확보, 비즈니스 체질 개선 지속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도약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2,000
    • +1.29%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1.45%
    • 리플
    • 1,726
    • +0.7%
    • 솔라나
    • 123,400
    • +0.98%
    • 에이다
    • 276
    • -3.5%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99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07%
    • 체인링크
    • 12,030
    • -0.41%
    • 샌드박스
    • 75.92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