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포항시 철길숲 꽃나무 기증

입력 2025-04-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포항WM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포항시 대표 산책 명소인 '철길숲'에 꽃나무를 기증했다. 23일 철길숲 내 식재 후 포항시청 관계자들과 포항WM센터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포항WM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포항시 대표 산책 명소인 '철길숲'에 꽃나무를 기증했다. 23일 철길숲 내 식재 후 포항시청 관계자들과 포항WM센터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포항시 대표 산책 명소인 '철길숲'에 꽃나무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유진투자증권 포항WM센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23일에는 포항시청과 유진투자증권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나무를 심고, 기증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진행했다.

정애진 유진투자증권 포항WM센터장은 현판식에서 “이번 나무 기증은 포항시와 유진투자증권이 함께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출범한 유진투자증권 포항WM센터는 기존 포항지점과 포항북지점이 통합되어 18명의 PB(Private Banker)가 상주하는 유진투자증권의 대형화, 고급화 영업점이다. 포스코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5,000
    • -0.15%
    • 이더리움
    • 3,16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9%
    • 리플
    • 2,032
    • -1.74%
    • 솔라나
    • 126,000
    • -1.02%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1.52%
    • 체인링크
    • 14,250
    • -2.4%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