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임직원 경험 토대로 '우리WON MTS' 개선 나서

입력 2025-04-2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우리투자증권)
(출처=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을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의 사용 경험을 반영해 개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 작업은 ‘우리WON MTS’를 직접 체험한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인 편의성을 높이고 리테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해 투자 관련 다양한 데이터와 의견을 폭넓게 수집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투자경험과 자산규모 △투자성향 △투자정보 습득 경로 △증권사·MTS 선택 기준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기대 등 그룹 임직원들의 투자행태와 기대수준을 다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렇게 수집 및 분석된 데이터는 올해 하반기 예정된 '우리WON MTS' 고도화와 웹트레이딩시스템(WTS) 신규 도입 과정에 즉시 반영된다. 이를 통해 우리투자증권은 채권·연금 등 리테일 투자 서비스는 물론, 인공지능(AI) 기반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한층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은 금융 전문성과 소비자 관점을 모두 갖춘 내부 고객"이라며 "임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투자 여정'이라는 우리투자증권의 경영철학을 실현하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1,000
    • -1.09%
    • 이더리움
    • 3,41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37%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7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