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신선식품 프리미엄관 ‘더퍼플셀렉션’ 론칭

입력 2025-04-22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육·수산·과일 등 300여개 상품 구성

▲컬리의 신선식품 프리미엄관 ‘더퍼플셀렉션’ (사진제공=컬리)
▲컬리의 신선식품 프리미엄관 ‘더퍼플셀렉션’ (사진제공=컬리)

컬리가 신선식품 프리미엄관 ‘더퍼플셀렉션’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더퍼플셀렉션은 신선함, 지속가능성, 미식 경험을 기준으로 컬리의 기존 상품 선별 기준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관이다. 정육, 수산, 과일, 채소, 쌀, 건·견과 등 6개 카테고리에 걸쳐 300여 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정육은 한우 1++ 등급 중 마블링 지수 8~9의 최상급 상품을, 수산은 제철 어종 중 당일 입항한 원물만 엄선했다. 두 카테고리 모두 동물복지와 친환경 어업 기준을 반영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 과일은 평균 당도가 기존 상품보다 1 이상 높은 금실 딸기, 제주 애플망고 등을, 채소는 유기농 케일, 레드쏘렐, 파스닙 등 미쉐린 레스토랑 수준의 품질을 선보인다.

쌀은 도정 후 7일 이내 배송되는 ‘7일 향미’ 상품으로 신선도를 극대화했으며 건·견과는 7일 이내 로스팅한 상품만 취급해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전미희 컬리 온사이트마케팅 그룹장은 “차별화된 상품력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9,000
    • +0.02%
    • 이더리움
    • 2,98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
    • 리플
    • 1,984
    • -0.1%
    • 솔라나
    • 122,400
    • +0.41%
    • 에이다
    • 352
    • +1.15%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382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58%
    • 체인링크
    • 13,620
    • +0.44%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