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계룡건설, 민주당 ‘세종 집무’ 공약에 상한가

입력 2025-04-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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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나온 ‘세종 집무실’ 공약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기준 계룡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7200원(29.88%) 오른 3만13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18일에도 상한가(29.92% 상승)를 기록하며 2만4100원에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날 상승 역시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일제히 행정수도 세종 이전을 언급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계룡건설은 충청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앞서 18일 개최된 TV 토론회에서 당선 시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경수, 김동연 후보는 임기 시작과 동시에 세종에서 집무를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이재명 후보도 임기 내 세종 집무실이 완공될 경우 세종에서 집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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