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29원 개장 후 1430원대 진입

입력 2025-04-16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에 진입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3.5원 오른 142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15일 야간거래(익일 오전 2시) 종가는 1427.2원이었다.

개장 이후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에 진입했다. 오전 9시 5분 기준 1431.4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76,000
    • +4.26%
    • 이더리움
    • 4,897,000
    • +7.09%
    • 비트코인 캐시
    • 907,500
    • -1.57%
    • 리플
    • 3,199
    • +5.61%
    • 솔라나
    • 214,400
    • +4.94%
    • 에이다
    • 621
    • +8.76%
    • 트론
    • 448
    • +1.36%
    • 스텔라루멘
    • 357
    • +9.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53%
    • 체인링크
    • 20,700
    • +7.09%
    • 샌드박스
    • 1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