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탄핵 선고 앞두고 장중 저점 1438원까지 하락

입력 2025-04-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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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2610선으로 마감한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0.06%)포인트 상승한 2612.34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52.50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 37분부터 11시 44분까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주식 매매거래 체결이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 증권사 거래시스템에서 시세 확인 및 주문 체결이 이뤄지지 않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코스피 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2610선으로 마감한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0.06%)포인트 상승한 2612.34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52.50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 37분부터 11시 44분까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주식 매매거래 체결이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 증권사 거래시스템에서 시세 확인 및 주문 체결이 이뤄지지 않았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38원까지 하락했다.

4일 오전 10시 22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38.6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 1438원까지 하락했다. 올해 2월 27일 장중 저점으로 1434.4원을 기록한 이후 한 달 여 만에 다시 1430원대로 내렸다.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는 2월 26일에 1433.1원을 기록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50.5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이후 1440원대로 떨어진 이후 추가로 하락폭을 확대해 1430원대까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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