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산불 피해 지역 유기ㆍ반려동물 위해 사료 11t 기부

입력 2025-04-15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아지ㆍ고양이용 고루 구성해 전달

▲풀무원아미오 사료.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아미오 사료.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식품은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동물을 위해 펫푸드 전문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사료 11t(톤)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은 영남 지역 산불로 발생한 유기 동물의 피해에 깊이 공감하고, 동물들의 건강한 회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동물복지 닭고기가 들어간 ‘자연담은식단’ 제품과 반려동물 건강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담은식단’을 강아지용과 고양이용으로 골고루 구성해 전달했다.

기부처는 ‘케어’, ‘전국 길고양이 보호연대’, ‘동물구조 119’, ‘코리안독스’ 등 동물 보호 단체 4곳으로, 기부처에서 영남 지역 피해 동물들에게 사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유기 동물과 반려동물 그리고 보호자들이 큰 피해를 입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풀무원아미오의 사료를 기부했다”며 “피해 동물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7,000
    • +2.26%
    • 이더리움
    • 3,212,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83%
    • 리플
    • 2,021
    • +2.28%
    • 솔라나
    • 123,000
    • +1.49%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13%
    • 체인링크
    • 13,470
    • +3.6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