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호텔 바이 롯데’, 힙한 청량리서 내달 개장

입력 2025-04-1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0개 객실 및 피트니스, 수영장, 정원 등 부대시설 갖춰

▲L7 청량리 바이 롯데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L7 청량리 바이 롯데 (사진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L7 청량리 바이 롯데'를 내달 오픈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자산 경량화 전략에 맞춰 국내 체인 호텔 최초로 'L7 청량리 바이 롯데'를 위탁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위탁 운영은 부동산을 직접 매입해 운영하는 직영과 달리, 호텔 오너십에서 운영권만 가져오는 방식이다.

청량리는 서울 동북부 지역 최고의 교통 요지이자 수도권 전철, 분당선, 경의중앙선, KTX 등 다양한 교통망이 집결한 트랜짓 허브(Transit Hub)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감각적인 레트로 감성과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현대적 인프라가 공존하는 특색 있는 지역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최근 '힙량리'로 불리고 있다.

L7 청량리 바이 롯데는 청량리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롯데캐슬 SKY-L65' 랜드마크 타워에 자리잡았다. 7층과 8층은 청량리 역사의 감성을 반영한 로비와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18층부터 25층까지 객실 층으로 운영한다.

호텔은 총 260실의 객실과 피트니스,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 및 레스토랑으로 구성됐다. 7층 수영장은 실내 개폐형 슬라이딩 통창으로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뷔페 레스토랑 플로팅, 서울 도심의 파노라믹 뷰와 함께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플로팅 라운지 앤 바, 중층 야외 공간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 정원 버드 가든도 이용할 수 있다.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2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613,000
    • +3.06%
    • 이더리움
    • 4,890,000
    • +6%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44%
    • 리플
    • 3,161
    • +3.95%
    • 솔라나
    • 212,200
    • +2.86%
    • 에이다
    • 620
    • +7.45%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58
    • +9.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4.32%
    • 체인링크
    • 20,610
    • +5.8%
    • 샌드박스
    • 187
    • +9.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