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성남낙생지구 첫 연립주택용지 공급…173세대 규모, 3.3㎡당 2020만 원 수준

입력 2025-04-11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금역 인접·광역교통망 연계…친환경 정주여건 갖춘 공공주택지구

▲성남낙생 공공주택지구 위치도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
▲성남낙생 공공주택지구 위치도 ( LH 경기남부지역본부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남사업본부는 11일 성남낙생 공공주택지구 분양연립주택용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성남낙생지구’는 세대수 4414호, 58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2029년도 준공예정이다. 신분당선이 위치한 미금역과 5분 거리이며,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대왕판교로 등 광역교통망과 가까워 편리한 교통여건을 지녔다.

또 분당·판교신도시와 인인해 기존에 형성된 우수한 생활인프라 및 판교테크노밸리와 이어지는 직주근접성으로 뛰어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운재산, 광교산을 품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낙생저수지와 연계한 수변공원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연립주택용지는 성남낙생지구에서 최초의 필지이며 공급토지의 면적은 1만4000㎡로 건폐율, 용적률 및 층수제한은 각각 60% 이하, 130% 이하, 4층 이하이다.

173세대 규모의 연립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데 공급예정가격은 857억 원으로 3.3㎡당 2020만 원 수준이다.

신청접수는 5월 8일 1순위, 5월 9일 2순위이며 LH청약플러스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LH성남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7,000
    • +1.12%
    • 이더리움
    • 3,02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92%
    • 리플
    • 2,032
    • +0.44%
    • 솔라나
    • 127,600
    • +2%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14%
    • 체인링크
    • 13,240
    • +1.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