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한국장학재단과 고졸 인재 취업 활성화 맞손

입력 2025-04-1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별 고졸 채용 수요 적극 발굴 계획

▲10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가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10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가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장학재단과 '고졸 인재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오뚜기와 한국장학재단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직업계고 학생들이 식품 분야에 진출해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며,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오뚜기는 지역별 현장에서 고졸 채용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적극 지원하고, 식품 분야에서 고졸 우수인재의 성장 사례를 지속해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6,000
    • +0.47%
    • 이더리움
    • 3,44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67%
    • 리플
    • 2,123
    • +1.05%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6%
    • 체인링크
    • 13,800
    • +1.0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