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尹 탄핵 후 집회 안전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입력 2025-04-04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연결된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시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연결된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시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CCTV를 통해 탄핵 선고 이후 집회 인파가 모이고 있는 시내 곳곳의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현재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금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예의 주시해 줄 것”을 지시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서울시는 대통령 탄핵 관련 집회에 대비하여 주요 인파 밀집지역에 △현장대응요원 일 최대 2400명 투입 △안국역 폐쇄(오후 2시 현재) 및 무정차 △안국‧여의도 등 현장진료소 4개 운영 △소방차량‧대원 700여 명 집중 배치 등 대책을 가동 중이다.

지하철 무정차, 버스 우회 경로, 통제 구간 등 교통 정보는 ‘토피스’ 누리집이나 120다산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0,000
    • -2.33%
    • 이더리움
    • 3,4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7%
    • 리플
    • 2,239
    • -3.62%
    • 솔라나
    • 139,400
    • -1.55%
    • 에이다
    • 426
    • -0.93%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16%
    • 체인링크
    • 14,480
    • -1.7%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