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 내면 돈 없어요"…연간 3092만 원 벌고 월 147만 원 쓰는 청년들 [데이터클립]

입력 2025-04-0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34세 청년들의 연평균 소득은 30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 9월 기준 '2024년 청년 금융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 청년층의 평균 연 소득은 '3092만 원'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사용금액은 '147만 원'이며 신용카드 할부 사용액은 '37만 원'이었다.

청년층의 '44.8%'가 대출 경험이 있으며 최초 실행 나이는 평균 23.7세였다.

평균 대출 잔액은 3700만 원으로 '주거비 관련 대출'이 26.3%로 가장 많은 대출 유형을 차지했다. '학자금'은 15.8%, '생활비' 15.5%, '자동차 구입' 6.3%, '교육비' 2.5%, '의료비' 1.2%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753,000
    • +3.86%
    • 이더리움
    • 4,884,000
    • +6.78%
    • 비트코인 캐시
    • 909,500
    • -1.52%
    • 리플
    • 3,184
    • +5.12%
    • 솔라나
    • 213,300
    • +4.05%
    • 에이다
    • 618
    • +8.42%
    • 트론
    • 448
    • +1.36%
    • 스텔라루멘
    • 351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40
    • +4.83%
    • 체인링크
    • 20,710
    • +7.14%
    • 샌드박스
    • 1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