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적 디자이너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영입

입력 2025-04-0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립스·3M·펩시 등 거친 전문가
“전 사업 디자인 역량 강화 계획”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사진-마우로 포르치니 인스타그램 캡처)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사진-마우로 포르치니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전자가 1일 디자이너 마우로 포르치니를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사장)으로 영입했다.

이날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포르치니 사장은 이탈리아 출생으로 이탈리아 밀라노공과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 학·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필립스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시작해 3M과 펩시에서 최고 디자인 책임자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디자인 업계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삼성전자는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의 합류를 계기로 모바일, TV, 생활가전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친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47,000
    • +1.41%
    • 이더리움
    • 3,48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143
    • +2.39%
    • 솔라나
    • 130,600
    • +3.49%
    • 에이다
    • 381
    • +2.97%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51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2.31%
    • 체인링크
    • 14,120
    • +2.5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