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尹 탄핵심판 선고 소식 후 하락 전환…1470원 밑으로 빠져

입력 2025-04-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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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6.26포인트(0.62%) 내린 2615.8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6포인트(1.24%) 하락한 711.26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1.5원 오른 1469.2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6.26포인트(0.62%) 내린 2615.8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6포인트(1.24%) 하락한 711.26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1.5원 오른 1469.2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원·달러 환율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선고일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 전환했다.

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68.6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73원에 거래를 시작한 이후 강보합을 보였다.

그러나 10시 40분경 헌재가 이달 4일 오전 11시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상승폭을 좁히더니 하락 전환했다. 장중 저가는 1467.6원을 기록했다.

시장참여자는 "헌재 선고 소식에 롱스탑이 나오면서 하락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조정을 받은 이후에 4일까지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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