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전복 한 마리 900원대에 판매

입력 2025-04-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9일 땡큐절 2주차 행사 진행…사과 2kg 9990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고객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고객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전복 한 마리 당 995원에 판매하는 등 먹거리 할인전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일부터 9일까지 그로서리 쇼핑 대축제 ‘땡큐절’ 2주차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롯데마트는 사전계약을 통해 대량으로 준비한 국산 냉장 한 판 전복(10마리)을 기존 대비 반값인 9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한 마리 당 995원 꼴로 최근 1년간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더불어 제주갈치(3마리)를 행사 카드 결제 시 9900원에, 수퍼(SUPER) 생연어(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한 2990원에 내놓는다.

또한 롯데마트는 12브릭스(brix) 이상 사과만 선별한 농가돕기 사과(2kg·국산)를 기존 대비 30% 이상 할인한 9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에 대해 반값 혜택을 제공하며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척아이롤(100g·냉장)과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을 각 1390원, 159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땡큐절 1주차 행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상승했고, 특히 한우 매출은 2배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3,000
    • -1.78%
    • 이더리움
    • 3,453,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64%
    • 리플
    • 2,113
    • -2.54%
    • 솔라나
    • 126,800
    • -2.98%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07%
    • 체인링크
    • 13,620
    • -4.15%
    • 샌드박스
    • 11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