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위 특혜 채용 의혹'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

입력 2025-03-29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전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전 대통령 (뉴시스)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모씨의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3부는 최근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조사에 응하라며 일정을 통보했다.

검찰은 서씨가 타이이스타젯에 취업한 대가로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검토…소프트뱅크 풋옵션 행사
  •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털썩'…급락 장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2,000
    • -0.5%
    • 이더리움
    • 2,817,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328,900
    • -5%
    • 리플
    • 1,633
    • +0.37%
    • 솔라나
    • 113,200
    • -1.14%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78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20
    • -2.52%
    • 체인링크
    • 12,520
    • +1.87%
    • 샌드박스
    • 71.11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