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위 특혜 채용 의혹'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

입력 2025-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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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전 대통령 (뉴시스)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모씨의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3부는 최근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조사에 응하라며 일정을 통보했다.

검찰은 서씨가 타이이스타젯에 취업한 대가로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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