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모 비서관 397억 원...대통령실 1위 [재산공개]

입력 2025-03-27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연합뉴스 )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연합뉴스 )

비서관급 이상 대통령실 참모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은 397억894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비서관급 이상 대통령실 참모 54명 중 가장 많은 액수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주식으로 대부분 부인이 소유하고 있다. 규모는 약 278억 원 수준이다.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은 대통령실 참모 중 두 번째로 많은 353억786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굽네치킨 창업주인 홍철호 정무수석비서관은 261억379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그 외 정진석 비서실장은 88억8839만 원, 성태윤 정책실장은 101억4248만 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48억 원을 신고했다. 장호진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160억3983만 원으로 나타났다. 왕윤종 국가안보실 3차장은 87억1756만 원을 신고했다.

박종찬 중소벤처비서관은 2억300만 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90,000
    • +0.4%
    • 이더리움
    • 2,57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13%
    • 리플
    • 1,712
    • -1.33%
    • 솔라나
    • 104,500
    • +0.1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334
    • -9.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4%
    • 체인링크
    • 11,950
    • +0.84%
    • 샌드박스
    • 76.67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