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재산 14.6억 신고 [재산공개]

입력 2025-03-27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올해 14억650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유 장관의 재산은 지난해 공개한 재산(15억2654만 원)보다 6144만 원 줄었다.

유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39억 원 상당의 서울 관악구 아파트, 서울 송파구 근린생활 시설, 서울 송파구 다세대 주택 등을 보유 중이다.

유 장관은 3783만 원 상당 2020년식 메르세데스 벤츠 승용차를, 배우자는 529만 원 상당 2012년식 제네시스 승용차를 보유했다.

본인이 보유한 예금은 4097만 원, 배우자가 2억2495만 원, 장남 1809만 원, 차남 1538만 원, 장녀 5444만 원 등 총 3억7848만 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본인·배우자의 금융·건물임대채무는 약 29억1083만 원 규모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은 지난해보다 1억2118만 원 증가한 20억356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차관은 본인과 배우자의 공동명의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가 20억5224만 원이고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예금이 1억7065만 원이다. 본인·배우자의 채무는 2억1000만 원 규모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20억345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3억5000만 원 상당의 세종시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예금이 16억3679만 원 규모다.

류광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43억608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중앙부처 공개대상자 가운데 열 번째로 많은 규모다. 류 본부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17억5570만 원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류 본부장은 본인·배우자·장남·명의로 20억9736만 원의 예금과 증권103억8401만 원을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9,000
    • -1.2%
    • 이더리움
    • 3,422,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67%
    • 리플
    • 2,086
    • -1.6%
    • 솔라나
    • 126,000
    • -2.17%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06%
    • 체인링크
    • 13,830
    • -1.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