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안 삼성重 대표 "24시간 가동 조선소 목표로 자동화 모델 구축"

입력 2025-03-20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김경희 부사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등 원안 가결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트럼프 시대 : 한미동맹과 조선산업·K-방산의 비전'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트럼프 시대 : 한미동맹과 조선산업·K-방산의 비전'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삼성중공업은 20일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는 주총에서 "24시간 운영 가능한 미래형 조선소를 목표로 디지털 전환(DT) 기반의 생산 자동화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모델을 만들겠다"며 "탄소포집 설비 탑재 선박의 실선화 적용, 완전 자율운항 솔루션의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3,000
    • -1.43%
    • 이더리움
    • 3,24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6%
    • 리플
    • 2,101
    • -1.87%
    • 솔라나
    • 128,400
    • -3.39%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8
    • +0.57%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4,430
    • -3.99%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