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노인·경력단절 여성 사회 참여 돕는다

입력 2025-03-1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청북도와 협력…노인 취업 편의점 적극 운영

▲17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왼쪽부터)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17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왼쪽부터)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이 충청북도와 손잡고 노인 일자리 창출 및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돕기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17일 오후 충북도청에서 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븐일레븐은 △충북 내 노인 행복일자리 편의점 운영 △노인 일자리 적응 교육에 대한 협력·지원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일자리·봉사활동 발굴과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충청북도는 △노인·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증진·정책 추진에 필요한 협력·자문 등의 활동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는 “도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을 도울 수 있어 이번 협약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정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교육과 일자리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7,000
    • -3.19%
    • 이더리움
    • 2,784,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88,600
    • -7.32%
    • 리플
    • 1,837
    • -1.08%
    • 솔라나
    • 111,100
    • -4.8%
    • 에이다
    • 321
    • -2.43%
    • 트론
    • 494
    • -1.4%
    • 스텔라루멘
    • 341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2,650
    • -2.39%
    • 샌드박스
    • 93.36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