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 '활짝'...오세훈 시장도 직접 발급

입력 2025-03-14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고 처리 상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모바일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등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으로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관공서, 은행, 공항, 병원, 편의점, 선거 등 현행 주민등록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등에서 시범 발급을 시작해 단계별로 서비스 지역을 늘려 왔으며 이날부터 마지막 확대 지역인 서울과 부산, 광주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발급시대가 열렸다.

오 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으로 더 편리한 세상이 시작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고 불편을 감소시키는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다시 맞붙은 美·이란…호르무즈 무력충돌 재개 [호르무즈 긴장 재점화]
  • '금어기 끝' 마트 할인전…제철 꽃게 제대로 고르는 법 [이슈크래커]
  •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
  • PC용 D램 현물가 44달러대…내년 CSP 투자비 68%가 메모리
  • "몇 잔 안 마셔서, 술 깬 줄"…음주 운전자들이 운전대 잡은 이유 [데이터클립]
  • 한화, KAI 2대 주주 굳혔다…최대주주 오르면 기업결합 다시 심사
  • 단독 오세훈 서울시장, 내일 국민의힘 국토위 의원들과 만찬 회동
  • 3% 급락했던 코스피, 장 막판 뒤집었다…6800선 회복
  • 오늘의 상승종목

  • 08.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7,000
    • -1%
    • 이더리움
    • 3,40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2.97%
    • 리플
    • 1,899
    • -2.52%
    • 솔라나
    • 142,800
    • -3.71%
    • 에이다
    • 272
    • -4.23%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7.67%
    • 체인링크
    • 15,630
    • -2.56%
    • 샌드박스
    • 49.28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