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I-성균관대 이온 및 전자 전도성 향상 기술 개발

입력 2025-03-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단) 고체 전해질(노란색 영역)과 CNF(검은색 선)를 단순 혼합한 전극 내에서는 이온과 전자가 고르게 이동하지 못하지만, (하단) 활물질(회색 영역) 사이에 고체 전해질(노란색)과 CNF(검은선)의 복합체를  사용할 경우 이온과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된다. (사진제공-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상단) 고체 전해질(노란색 영역)과 CNF(검은색 선)를 단순 혼합한 전극 내에서는 이온과 전자가 고르게 이동하지 못하지만, (하단) 활물질(회색 영역) 사이에 고체 전해질(노란색)과 CNF(검은선)의 복합체를 사용할 경우 이온과 전자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된다. (사진제공-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김영준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과 전고체 전지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고체 전지의 전극은 이온과 전자 전도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것이 주요 기술적 과제다.

KETI와 연구팀은 고체 전해질과 탄소 나노섬유를 함께 합성하는 방식을 개발해 전도성을 향상시키고 충·방전 속도와 수명 개선을 확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5,000
    • +1.17%
    • 이더리움
    • 3,107,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63%
    • 리플
    • 2,076
    • +0.83%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67%
    • 체인링크
    • 13,620
    • +2.6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