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0기 개강

입력 2025-03-07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조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0기 개강식’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0기 개강식’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는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제30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TP 기술경영최고위과정은 제조기업의 CEO 및 임원을 비롯해 기업 지원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신 경영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업 경영자의 전략적 의사결정 능력을 배양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커리큘럼은 글로벌 미래 트렌드, 혁신적 기업경영, 자기경영, ESG경영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강의마다 검증된 강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강의 외에도 원우들을 대상으로 워크숍 등 기업 간 상호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네트워킹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19년간 꾸준히 운영되며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과정을 수료한 후에도 동문들에게 기업지원 정보 공유, 원우기업 간의 연계협력 지원, 지원사업 연계 등 기업의 기술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제30기 원우들이 경기TP 최고위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한층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99%
    • 이더리움
    • 3,53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9%
    • 리플
    • 2,144
    • +0.61%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