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제철, 中 경기부양 기대에 7%대↑

입력 2025-03-0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이 중국 경기부양책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시장 관측에 상승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 5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보다 7.59% 상승한 3만152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한때 3만2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중국 철강 생산 감축과 경기 부양 등으로 현대제철 관련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NH투자증권은 현대제철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산 후판 반덤핑 관세 부과 등 전망을 반영해 수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다”며 “현대제철 주가는 연초 대비 39.2% 상승했는데 이런 중국 관련 기대감과 최근 알래스카 가스관 건설 수혜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철강 생산량 관리와 산업 구조조정 발언에 조강 생산량을 지속 관리해 산업 구조조정과 규모 축소를 추진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며 “업계에서는 2030년까지 1억5000톤(t)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0,000
    • -1.17%
    • 이더리움
    • 3,25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75%
    • 리플
    • 2,108
    • -1.45%
    • 솔라나
    • 129,300
    • -2.49%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3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