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 폐자재 업사이클링 굿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입력 2025-03-06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 가방 (사진제공=삼성물산)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 가방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는 래미안 건설 현장에서 낙하물 방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설치하는 수직 보호망을 폐기하지 않고 수거해 가방, 파우치, 카드지갑 등으로 만든 제품이다.

래미안 브랜드를 상징하는 그린·그레이 계열의 색상에 업사이크링의 가치를 더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국제적으로 래미안 디자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1,000
    • +1.43%
    • 이더리움
    • 3,208,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44%
    • 리플
    • 2,122
    • +1.63%
    • 솔라나
    • 134,600
    • +3.7%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
    • 체인링크
    • 13,920
    • +2.6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