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유태호·흥국생명 김대현 대표이사 내정

입력 2025-03-0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K금융파트너스 대표에 유재준 전 KB라이프생명 부사장

▲태광그룹이 4일 계열사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왼쪽부터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 유재준 HK금융파트너스 대표 내정자.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이 4일 계열사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왼쪽부터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 유재준 HK금융파트너스 대표 내정자.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은 4일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 대표에 유태호 티시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 대표에는 김대현 전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부사장)을, 흥국생명의 판매자회사인 HK금융파트너스 대표에는 유재준 전 KB라이프생명 부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유태호 대표는 1980년 흥국생명에 입사한 뒤 총무와 자산관리 담당 임원을 거쳤고, 2002년 태광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부동산 관리와 홍보 담당 임원을 지냈다. 2023년 8월부터 태광그룹의 인프라·레저 계열사인 티시스 대표를 맡았다.

김대현 내정자는 1990년 LG화재에 입사한 뒤 2015년 KB손해보험으로 옮겨 전략영업부문장, 장기보험부문장, 경영관리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유재준 내정자는 1989년 흥국생명에 입사해 방카슈랑스사업단장과 TM사업본부장을 역임했고, 2014년 KB라이프생명으로 옮겨 전략영업본부장과 영업총괄 부문 부사장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4,000
    • +2.18%
    • 이더리움
    • 2,45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7.5%
    • 리플
    • 1,602
    • +1.39%
    • 솔라나
    • 118,800
    • +6.07%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97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6.12%
    • 체인링크
    • 11,240
    • +2.55%
    • 샌드박스
    • 73.06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